대한체육회, 오는 11월 4일부터 나흘간, '2021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

김명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5 21:15:52
  • -
  • +
  • 인쇄
-생활체육 및 족구를 즐기는 스포츠인들의 희망과 삶의 일부분을 밝혀주는 대축전.

[족구뉴스 = 김명수 기자] 대한체육회가 2021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소식을 전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생활체육 및 족구를 즐기는 스포츠인들의 희망과 삶의 일부분을 밝혀주는 대축전이다.

오는 11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2021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개최종목은 43개 종목으로 정식40개, 시범3개 종목이며, 정식 종목으로는 족구를 비롯해 검도, 게이트볼, 골프, 국학기공,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당구, 등산, 배구, 배드민턴, 보디빌딩, 볼링, 사격, 소프트테니스, 수영, 스쿼시, 스킨스쿠버, 승마, 씨름, 야구, 에어로빅·힙합, 요트, 우슈, 육상, 인라인스케이팅, 자전거, 줄넘기, 철인3종, 체조, 축구, 탁구, 태권도, 택견, 테니스, 파크골프, 패러글라이딩, 풋살, 합기도이며, 시범 종목으로는 빙상, 줄다리기, 핸드볼이다.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족구대회=의성 금성고 금탑 족구단(3)


대회 참가자격으로는 ‘해당 회원종목단체에 동호인 선수로 등록된 회원’참가 자격은 1년 유예하여 2022년부터 전면시행하며, 최근 2년간(2018~2019년) 대축전 참가자 제외한다고 한다. 단, 선수수급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종목은 직전대회(2019년) 참가자만 제외한다고 밝혔다.
또 19년 참가자만 제외 종목은 7개종목이며, 그라운드골프(장년부), 사격, 수영, 스킨스쿠버, 요트, 인라인스케이팅, 줄다리기 종목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활체육인의 한마당으로 창설된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Korea Sports For All Festival)은 도약을 향한 구름판이 됐다.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생활체육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체육인들의 미래를 밝혀주고 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