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춘천성시선교대회, 제2회 족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6 21:04:37
  • -
  • +
  • 인쇄
-춘천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한 올해로 49주년을 맞이한 ‘2021 춘천성시선교대회'
-이수형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은 '내년 50주년을 앞두고 더욱 의미 있는 시간'

[족구뉴스 = 김경민 기자] 지난 4일 송암동 족구장에서 춘천성시화를 위한 제2회 족구대회가 마련돼 시작을 알렸던 2021 춘천성시선교대회'가 마무리됐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한 올해로 49주년을 맞이한 ‘2021 춘천성시선교대회'는 지난 10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회복·연합·사명으로'를 주제로 열린 1주일간의 선교주간을 끝마쳤다.
 

▲ 이수형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지난 4일 송암동 족구장에서 춘천성시화를 위한 제2회 족구대회가 마련돼 시작을 알렸다. 5일부터는 안호성 울산온양순복음교회 목사와 정필도 수영로교회 원로목사가 연이어 세미나를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길원평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운영위원장은 9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차별금지법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을 주제로 강의에 나섰다. 이어 10일에는 조명한 한국월드비전 회장이 ‘꼴찌가 받은 최고의 사랑'을 타이틀로 하나님을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수형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은 “내년 50주년을 앞두고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성령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에 의지하고 기도하며 많은 이의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