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수상 소감,19금?,소파신?,노출?.어떻게 찍었나?...‘자세하고 강렬?’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20-01-06 1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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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이 국제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19금을 연상시키는 영화 기생충 소파신에 대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봉준호 수상 소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기생충'은 칸 영화제의 대상에 해당하는 ‘황금 종려상’ 수상으로 화제가 되며 개봉 2주 만에 73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국내에서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으로 분류된 기생충에서 가장 논란이 된 장면은 극 중 부부로 등장하는 이선균과 조여정의 유일한 애정 신이라고 한다.

 

노출이 없더라도 표현이 자세하고 강렬해 직접적인 성행위로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한다.
이에 영등위는 기생충의 선정성에 대해 “선정성의 요소가 있으나 지속적이고 구체적이지 않을 경우에 15세 관람가 구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봉준호 수상 소감은 6일 (현지시간 5일) 미국 LA 베벌리힐스의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s Awards)에서 우리나라 작품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봉준호 수상 소감으로 "자막의 장벽, 그 1인치의 장벽을 뛰어넘으면 여러분들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다"며 "오늘 함께 후보에 오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감독들과 후보에 오를 수 있어서 그 자체가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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