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정 반기문,동영상?,반민정 19노출장면,몸매..'가슴골 다보여?...'

이초희 기자 | sib8ki1@naver.com | 입력 2019-05-16 19: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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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진실공방을 벌여온 배우 조덕제와 반민정. 조덕제가 또 다시 반민정에게 패소해 주목받으면서 과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조카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반민정은 배우 조덕제와의 법적 공방을 이어가던 중 2015년 12월 15일 법원에 "아버지는 이 사건이 구설에 오를까 걱정을 하며 반기문 전 사무총장의 조카임을 거론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숨기지 않겠다. 오히려 반 씨 가문의 명예를 걸고 간청드린다"라는 탄언서를 제출했다고 전해졌다.
해당내용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반민정이 반기문 전 총장과 혈연 관계라고 거짓말을 하고 다닌다는 의견이 전해졌다.
이에 반민정 측은 2017년 11월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을 입증할 만한 공문을 갖고 있다"고 명확히 전했다.
당시 반민정 측은 "성폭력 사건이 진행되고 있는 중 쟁점이 흘러갈 수 있어 부각하지 않기로 했다"라며 "마치 고위층의 친인척을 사칭한다는 말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아니다'라고 말씀드린다"고 전달했다.
반민정 측은 "특정 언론에 나온 것은 명백하게 허위"라며 "관련자들은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기소돼 현재 재판 중임을 밝힌다"고 설명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반민정은 영화 응징자에 출연해 과감한 의상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고 한다.
그는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반민정의 볼륨 몸매와 치명적인 매력이 인상적이다. 특히 반민정은 호피무늬 카디건으로 아찔한 매력을 더했다.
반민정은 지난 1999년 영화 ‘둘의 밤’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서울남부지법 민사7단독(이영광 부장판사)은 조덕제가 반민정을 대상으로 제기하고 반민정이 반소한 손해배상 민사소송에서 조덕제에게 3000만원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날 법원은 “원고가 영화를 촬영하면서 피고(반민정)를 강제로 추행하고 무고하는 등 불법 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인정된다. 이로 인해 피고가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었음이 명백하다”며 반민정의 손을 들어줬다. 이와 함께 조덕제가 반민정을 상대로 낸 5000만원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

반민정은 지난 2015년 영화 ‘사랑은 없다’ 촬영 도중 사전 합의 없이 상대 배우인 조덕제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조덕제는 반민정이 허위 신고를 했다며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소하고, 5000만원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반민정은 맞고소 했다.

이에 대해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조덕제에 강제추행과 무고 혐의에 유죄 판결을 내리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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