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 대표,미모?,얼굴?,사진,프로필,집안?...‘어마어마’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8-18 1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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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과 안재현 부부가 이혼설로 인해 논란이 되는데 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주목받고 았다.
구혜선과 안재현의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의 문보미 대표는 연예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제작으로도 탁월한 사업 수완을 발휘한 인물로 업계에 정평이 났다고 한다.
드라마 ‘SKY캐슬’을 비롯해 ‘별에서 온 그대’,‘내 딸 서영이’ 등 다수의 드라마 히트작을 제작한 인물으로 알려져 있다.
HB엔터테인먼트는 2006년 설립됐으며 현재 최대주주는 지분 49.88%를 보유한 문 대표다. 소속 연예인은 배우 김래원, 신성록, 차예련, 지진희, 안재현, 정일우, 남보라 등이 활동 중이다.
구혜선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인에게 저를 욕한 것을 보고 배신감에 이혼 이야기는 오고 갔으나 아직 사인하고 합의한 상황은 전혀 아닙니다. 저와는 상의되지 않은 보도입니다. 저는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라고 밝히며 괸련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은 인스타그램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 (다음주에 남편 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진실되기를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한편 18일 배우 구혜선 안재현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며 이 둘의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의 옛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문보미 대표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속 배우들에 대해 “가족”이라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요즘 같은 세상에서 가족을 제외하고 타인이 잘 되는 것과 내가 잘 되는 일이 같은 관계인 것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배우들과 삶을 같이 산다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안재현 씨의 결혼도 그렇고 차예련 씨가 곧 출산하는 것도 그렇고 다양한 삶의 과정에서 함께 한다. 가족 같으면서도 좋은 친구 같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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