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채림 이승환 이혼이유?..한강둔치사건 루머..'극단적인 선택까지...'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6-11 17: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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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김동성과 내연 관계로 얽혀있는, 중학교 교사 임 모 씨가 친모 살해 청부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주목받으면서, 김동성관련 연관검색어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동성 연관 검색어가 주목받으면서, 김동성 연관검색어인 ‘채림 이승환 이혼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거 이승환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혼에 대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승환은 "결혼 3년 만에 이혼하고 6년 간 은둔생활을 했다"며, "기자들 때문에 초인종 소리만 나도 겁이 났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비스무리하게 (은둔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극단적인 생각도 했다는 이승환은 "나를 걱정하던 한 의사가 편지를 보냈는데 살아야 할 이유를 적은 편지였다. 그때 운동을 열심히 했다. 신체 밸런스가 좋아지면서 우울감이 없어진다고 해서 토하기 직전까지 운동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이승환은 2003년 배우 채림과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06년 이혼했다.
김동성 연관 검색어인 ‘김동성 채림,이승환 채림 이혼이유, ‘채림 한강둔치사건’등은 아무런관련이 없음 허위검색어라고 한다.
한편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부(김범준 부장판사)는 존속살해예비 혐의를 받는 임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임씨 측의 항소를 기각, 1심 재판부의 원심 형량인 징역 2년을 유지했다. 임씨는 심부름센터에 친어머니를 청부살해 해달라고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내연남과의 관계에 어머니가 없어야 자기 뜻대로 살 수 있다는 그릇된 생각에 어머니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었다. 청부살인 대가 명목으로 6500만 원의 송금하는 등 사안이 중하다"라고 판단했다. 또한 "어머니를 살해한 것은 어떠한 이유로 용납될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A 씨는 지난 1월 열린 공판에서는 김동성과 내연관계를 인정하는 발언을 남겼다. 자신이 김동성에게 2억 5000만 원의 고급 외제차, 1000만 원에 달하는 손목시계 등 총 5억 5000만 원상당의 선물을 건넸다는 것. 또한 "가출 원인이 된 남자(김동성) 때문에 청부 의뢰를 한 것이냐"는 변호인의 질문에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 정말 호기심에 (어머니를 살해해달라는) 메일을 보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김동성은 채널A '사건 상황실'을 통해 "(A 씨와) 단둘이 만난 적은 없고 여럿이서 만났다. 제가 바보 같아서 이런 일에 또 꼬이게 됐다"고 전했다. 선물 주장에 대해서는 "누구나 친구가 선물만 줘도 깜짝 놀라면서 받을 거다. 제가 좀 더 생각하지 못하고 받았다는 건 잘못된 게 맞지만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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