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임신소식, 훈남남편,직업?,얼굴?,학력,재산?,집안?...‘어마어마’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12-04 16: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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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이상미가 임신 소식을 전해져그의 남편에 대한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상미 임신소식에 소속사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는 “이싱미는 임신 20주에 접어들었으며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MBC ‘대학가요제’에서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거머쥔 익스 출신의 이상미가 출연해 이상미 임신소식을 전한다.
그간 요가 강사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온 이상미는 지난 11월, 3년간 교제한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상미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오늘 녹화장에 혼자가 아닌 둘이서 왔다”며 수줍게 이상미 임신소식을 알렸다. 또한 그는 “성별과 상관없이 아기의 이름을 ‘우이든’이라고 지었다”며 엄마가 된 행복감을 드러냈다.
그는 “입덧이 심한 편인데 내가 화장실로 뛰어갈 때 남편은 싱크대로 뛰어 간다”며 남편도 함께 입덧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많은 출연진이 “로맨틱하다”고 감동을 받기도 했다.
그의 소속사는 “(이상미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고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항상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상미의 남편은 4살 연하의 회사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집안,학력등은 공개된바가 없다.
한편, 이상미는 2005년 대학가요제 ‘잘부탁드립니다’ 곡으로 대상을 받으며 방송에 데뷔해 예능프로그램과 라디오 DJ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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