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레버리지, 엄마,19금,비키니,몸매,치명적인 골반..가슴까지?..‘아찔’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10-10 16:51:1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탤런트 김새론이 첫 성인 연기에 도전해주목받으면서, 그녀의 성숙해진 비키니몸매가 많은 남성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김새론은 올해 나이 20세로 올해 중앙대 연극영화과의 새내기가 됐다.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지`로 데뷔해 영화 `아저씨`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김새론은 아역배우로는 이례적으로 해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경험과 국내외 신인여우상 및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김새론은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게재되면서 김새론의 엄마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김새론의 엄마는 최강동안으로 알려졌으며, 연세대학교 98학번으로 입학했다고 한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여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김새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새론은 끈나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통해 몰라보게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김새론은 10일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일요극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제작발표회에서 "이번에 성인 연기를 하기 위해 내외적으로 노력하기 보다, 액션을 잘하는 '고나별'의 특성을 살리려고 했다. 연기할 때 나이에 한정을 두는 편은 아니"라면서 "나결의 털털하면서도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성격에 집중해서 표현하려고 했다. 내가 생각하고 느낀 대로 표현하겠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족구 in

+

해외족구

+

족구정보

+

많이본 기사

종합뉴스

+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