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승리했다.,최창훈 판사, 그는 누구?,프로필,고향,이력?..'어마어마'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5-16 1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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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 법원이 모두 무죄를 선고해 주목받고 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창훈)는 16일 오후 3시에 열린 선고 공판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재명 지사에게 제기된 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혐의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가 아니다"라고 판단했으며, 검사 사칭 사건에 대해서도 "판결이 억울하다는 평가적 표현"이라고 말해, 혐의가 없다고 밝혔다.

▲ 방송화면

 

검찰은 이재명 지사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600만 원의 지사직 상실 형량을 구형했지만 법원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한편 최창훈 부장판사는 전라남도 해남 출신으로 광주 인성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2000년 광주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2012년까지 광주지법과 광주고법을 오가다 2013년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지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는 지난해부터 근무하고 있다.
법관으로서 균형 감각이 뛰어나고 엄정하며 합리적 판단력을 구비한 판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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