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김현주,한지민,이주연 ‘열애설+결별이유?,루머정리..‘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5-17 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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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42)이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김현주, 이주연, 한지민과의 열애설루머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소지섭은 김현주와의 열애설 이후 연락이 끊겼다는 언급에 대해 "그 열애설 후 김현주에게서 연락이 뚝 끊겼다. 나도 연락을 한 번도 못 했다"며 "김현주가 여배우 중 그나마 연락을 자주 하는 사이였는데 어색한 사이가 됐다"고 말해 아쉬움을 드러낸적이 있다고 한다.
또 과거 배우 김현주가 동료 배우 소지섭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김현주는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정말 친해서 (열애설이) 났었다. 이제는 서로 너무 바쁘고 해서 연락을 자주 못한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 연락 한 번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시 김현주는 "한번 쯤은 열애를 공개하고 싶다. 재채기와 사랑은 숨길 수가 없는데 누군가 좋아하면 당당해졌으면 좋겠다"고 털어 놓았다.
또 소지섭은 2009년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소지섭과 열애설이 제기됐다고 한다
당시 소지섭은 인터뷰를 통해 "한지민에게 미안하다. 아무래도 그런 기사가 났을 때 남자 배우보다 여자배우에게 좀 더 데미지가 있다. 여자 배우에게 (그런 소문이) 평생 가는 것 같다. 특히 열애설도 아니고 결혼설이 터져 정말 미안하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 소지섭은 과거 애프터스쿨 이주연과 열애설이 난 바 있다. 소지섭과 이주연은 지난 2013년 배우 송승헌의 생일파티를 보도한 매체에 의해 `커플`이라고 칭해지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소지섭과 이주연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이를 극구 부인했다.
한편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부터 OGN 프로그램의 MC를 맡았으며 지난 2016년 12월부터 2018년 6월까지는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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