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임신설?,나이차,이정재 결별이유 뭐길래?..‘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6-14 16: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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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의 이혼이 불발되면서 과거 임신과 관련된 루머를 부인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홍상수 김민희 불륜설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제작진은 홍상수 감독 아내의 집을 찾았다. 제작진이 “홍상수 감독님은 어디 계시냐”라고 묻자 홍 감독의 아내는 “여기 안 계세요. 김민희 씨하고 어디 있겠죠”라고 답하며 이혼에 대해서는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홍 감독의 아내는 “내가 아무데나 다 떠드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주변에서 날 미워하게 됐다”며 ‘김민희가 임신할 때까지 봐달라’ 이런 말 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런 기사가 났을까“라고 말했다.
또 시어머니의 1200억대 유산설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 누가 (소설) 쓴 것”이라고 단언했고,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미국 비밀거주설에 대해서도 “우리 남편 영주권 포기한 지 20년 됐다. 다시 받을 수 없다”고 전했다.

▲ 온라인커뮤니티

 

김민희는 지난 2007년 1월 톱스타 비주얼 커플이라는 이정재와 김민희가 3년여만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어 많은 화제가 되었다.
당시 두 사람의 결별이유에 대해 네티즌들이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영화배우 본명 김민희는 1982년 생으로 눈길을 끄는 것이 3월1일 생이라고 한다.
그녀는 신광여자고등학교를 졸업 후, 단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 했으며, 1999년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2를 통해 데뷔했다고 한다.

김민희와 이정재의 결별 당시 두 사람은 밝은 얼굴로 지인들과 만나고 있어 주변 지인들조차도 결별 이유에 당황스러웠다는 후문이다.
당시 이정재의 최측근은 한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이정재가 김민희와 3개월전에 헤어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켰다"고 밝혔다.
해당 측근은 이어 "3년이라는 세월이 있는데 마음이 편하지는 않을 것이다"며 "아무 말이 없는 이정재에게서 결별의 아픔이 묻어났다. 나쁘게 헤어지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두 사람의 결별은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14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 홍상수 감독과 아내 ㄱ씨의 이혼 소송에서 재판부는 불가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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