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람 父 전영록,부인임주연,재혼,이미영이혼이유?..‘도박설?,바람루머?..’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4 15: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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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람 父 전영록에대해 ‘밥은 먹고 다니냐?’에 ‘티아라’ 출신 전보람이 아버지인 전영록에 언급해 주목받고 잇다.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티아라 출신 배우 전보람이 아버지 전영록과 자주 만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전보람 父 전영록은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으며, 1980년대 후반 KBS 가요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후, 탤런트 이미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전보람과 전우람을 뒀던 전영록은 이미영과 이혼했다.
이어 그는 1999년 자신의 오랜 팬이었던 임주연과 무려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재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그는 이미영과의 이혼 이유에 사업실패설과 도박설, 바람설 등 각종 루머가 많았지만, 이미영은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전영록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사랑이 깨져서”라고 답했다.
한편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이미영과 그의 딸 전보람이 출연해 함께 가족으로 지냈던 전영록을 언급했다.
전보람 父 전영록에 대해 전보람은 “아빠가 다른 가정이 있으니 연락하는 게 쉽지 않다. 아빠 인생이니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저는 오로지 아픈 엄마가 걱정이다”라며 엄마 이미영을 걱정하기도 했다.
또 이미영은 전영록과의 이혼을 두고 “상처가 깊어서 맛이 갈 뻔도 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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