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원 현재모습.최근사진,근황, 교통사고 원인이 뭐길래?,,‘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8-07 14: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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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여름맞이 특급 프로젝트 시행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배우 조용원이 관심을 끌고 있다.
'보고 싶다 친구야'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은 조용원으로 배우 강문영은 조용원에 대해 "17년 전에 들었을 때 대학로에서 기획 사무실을 한다고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친하지는 않았지만 같은 시대에 활동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똑똑하고 효녀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조용원은 1981년 미스 롯데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영화 ‘신입사원 얄개’ ‘열아홉살의 가을’ ‘땡볕’ ‘여왕벌’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대종상 신인상, 영화평론가협회상, 아시아 태평양영화제 신인상 등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외모로 ‘한국의 소피마르소’라는 별명을 얻으며 각종 CF모델로도 활약했다.
김혜림 역시 "만약 여행에 참여 못하더라도 찾아가서 인사말이라도 해주시면 시청자들이 반가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김광규, 강문영, 최성국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서 조용원을 찾아 나섰다. 조용원이 죽전 카페 거리에 나타난다는 시청자 댓글을 보고 카페 거리를 방문, 이들은 한 카페에서 조용원의 지인이 근처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조용원의 대학 후배라고 밝힌 지인은 조용원에 대해 “결혼은 안 하셨다. 지난주 통화를 했는데 어머님이 좀 아프시다고 그러시더라”면서 “(조용원이) 노출을 많이 꺼리시더라. 방송 노출을 부담스러워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에 ‘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의견이 담긴 문자를 전달하는 것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
한편 조용원이 ‘불타는 청춘’ 시청자들이 보고 싶은 새 친구로 거론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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