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체육회, 시ㆍ도 15개 학교에서 '족구 학생심판 양성교육 실시'

김효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0 13: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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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 김효진 기자] 대한체육회가 족구의 저면확대와 학생들의 스포츠클럽 참여기회를 확대하기위해 ‘학생심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족구 학생심판 양성교육은  지난 8월14일부터 부산 보건고, 대구 동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3일까지 10개 시ㆍ도 15개 학교에서 16명의 강사진으로 교육을 진행된다. 

▲  부산 보건고 21년도 학생심판 양성교육


학생심판 양성교육은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족구협회 주관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교육부가 후원으로 하고 있다.

대한민국족구협회에서 족구의 저면확대와 더불어 학교스포츠클럽에 선수를 제외한 다른 여러학생들의 스포츠클럽 참여기회를 확대하기위해, 학생심판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심판양성을 위해 학생들 및 학교측에 족구 용품, 기념품, 방역용품, 의료용품, 간식 등을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민국족구협회(협회장 홍기용)는 ‘2021년도 사업을 실행할 수있게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 전달해드리며 2022년에도 성황리에 개최 될 수 있도록 많은 족구인들의 협조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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