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몬트 산후조리원,나경원 딸, 다운증후군?,김유나?,남편,원망?,아들,과거사진..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9-18 13: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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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치몬트 산후조리원과 관련,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원정출산 의혹이 주목받으면서, 나경원 딸, 남편, 아들, 아버지, 과거사진등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거 2013년에 방송된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임신당시엔 딸 다운증후군인 것을 몰랐다며 나경원이 직접 밝혔다고 한다.
당시 딸이 태어나는 순간에 분말실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정지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남편의 어두운 표정을 보고 딸이 다운증후군인 것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딸 김유나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 사립학료를 찾았는데 나경원에게 "엄마 꿈깨"라며 장애인 아이를 가르친다고 보통 애들 처럼 되는줄 아냐며 말해 눈물이 주르륵 나오고 인생의 가장 큰 모욕적인 순간이었다고 털어놓은 일화도 유명하다고 한다.

 

나경원 남편 김재호 판사로 경성 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수료 후 서울 서부지방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지원장,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고 한다.
한편 최근 미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나 원내대표가 부산지법 판사로 근무하던 시절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서 원정출산을 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은 LA 부촌으로 알려진 행콕팍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으로 미국 이민자 또는 원정출산을 하는 한국인 산모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1인 1실로 방안에 침대와 옷장·소파·TV를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과 독립된 샤워실이 갖춰져 있어 다른 이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미국에서 보기 드문 체계적인 산후조리 시스템으로 원정출산 산모들과 부유한 이민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앞서 17일 원정출산 의혹이 제기되자 나경원 원내대표는 미국의 한 대학에 재학 중인 아들의 국적과 관련해 “한국 국적이 맞고 원정출산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걸 해명한다고 하면 또 다른 것으로 공격할 텐데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나. 대응을 안 할 계획”이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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