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공개연애,루머?,뽕브라? 다리 벌리고 가슴 노출?..‘화장실에서 무슨 일이?’

이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7-30 13: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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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공개연애·삭발·나이·뽕브라 까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재가 되면서 그녀의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아유미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き回った. 疲れたぜぃ.(걸어 다녔다. 피곤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아유미는 독특한 무니가 프린트 된 민소매 점프슈트룰 입고 욕조에 다리를 걸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찔하게 드러난 가슴골과 가늘고 늘씬한 팔다리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스페셜 MC로 지석진이 합류한 가운데 광희, 아유미, 제시, 남윤수와 함께하는‘노 필터 노 브레이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예능에서 맹활약하던 리즈 시절 뺨치는 입담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아유미는 솔직한 성격 때문에 후회하는 일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성격이 솔직한 편이라 지금껏 이야기한 것 중에 가장 후회됐던 것은 공개연애"라고 말했다.
아유미는 일본에서 활동하던 2012년 약 2년 동안 일본 유명 가수 각트와 교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일본에서 활동할 당시 인터뷰에서 '그분이랑 사귀는 게 맞냐'고 질문받으면 '사랑하고 있다'고 대답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내 남자 친구가 이 사람이다'라고 말한 건 아니지만 굳이 숨기지도 않았다"며 "사귀냐는 물음이 올 때마다 '그렇다'고 답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아유미는 생방송 무대 위에서 털기 춤을 털다 '뽕브라'가 빠진 '흑역사' 소환부터 일본에서 2㎜삭발을 감행했던 이유, 한국 비하 논란, 슈가 불화설까지 '노 필터 입담'으로 탈탈 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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