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 유두, 나이,19금 로리타?노출?..핥아먹어봐..입속에 XX넣어줘?..‘충격’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10-10 1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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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고등래퍼' 등에 참가하며 10대로 알려졌던 래퍼 민티가 실제 나이가 20대라고 밝혀져 주목받고 있다.
민티는 자신을 10대라 어필하면서 로리타 컨셉등, 성 상품화 논란으로 주목을 받았다.
민티는 ‘유 두’라는 일렉트로 하우스의 하위 장르인 콤플렉스트로(Complextro) 비트에 속삭이는 듯 노래하는 ‘위스퍼 랩(Whisper Rap)’을 얹은 힙합곡을 선보여 주목받기도 했다.

 

당시 노래 가사는 물론, 뮤직비디오가 모두 선정적이였으며, 뮤직비디오에서 민티는 ‘EAT ME’라는 의상을 입고 등장, 의자에 무릎을 맞대고 다리를 벌리고 앉아 랩을 하고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가사 역시 ‘배고프니까 입속에 쑤셔넣어줘, 날 연주해줘, 더 흥미로운거 해줘’, ‘사탕을 처음 먹어본 더 어렸던 그 날처럼 푹? 푹 더, 깊은 곳에’, ‘입에 짝짝 붙는건 떼어내려면 손이 많이 가. 모두 싹싹 긁어 남김없이 핥아먹어봐’ 등의 가사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
한편 민티 소속사 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민티는 30대가 아닌 20대이며, 소녀주의보 제작자인 소리나가 맞다"고 밝혔다.
민티 측은 "민티는 알파카 프로덕션의 대표이자 소녀주의보의 제작자 소리나가 맞다. 어렸을 때부터 작곡가로 활동해왔고 투자 제의를 받아서 회사를 설립했다"며 "민티는 지난해 2002년생으로 '고등래퍼' 참가자로 지원한 바 있다. 당시 민티 본인은 몇번이고 실제 나이와 정체를 밝히고자 하였으나 내외적 사정과 부담감으로 인해 입을 다물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민티 실제 나이가 30대가 아닌 20대라고 밝힌 민티 측은 "또한 민티의 실제 나이는 37세가 아닌 28세(만26세)이오며, 제작을 24세(만22세)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30대로 오해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이는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 나이를 제외하고 민티의 모습들은 모두 사실이며, 민티의 노래 가사들도 시간차가 있을 뿐 모두 실제 민티의 경험담임을 밝힌다"고 민티가 악의적으로 나이를 속인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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