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고등학교 천지족구팀, ‘교육부장관상 수상’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제에서 최고 등위 금상인 페어플레이상 수상..
김명수 기자 | kkim4023@naver.com | 입력 2019-11-06 12: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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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명수 기자] 서귀포고등학교 천지족구팀이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제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충남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제에서 서귀포고등학교(교장 정성중) 천지족구팀이 최고 등위 금상인 페어플레이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서귀포고등학교 천지족구팀

 

이번 전국대회부터는 학생들의 승패에 따른 등위를 매기지 않고 경기참여 인원, 응원문화, 경기 매너, 언어문화, 심판 및 경기 관계자와의 소통, 존중 배려 공감의 마인드를 갖춘 팀을 기준으로 전체 참여 팀 중 2팀에게만 페어플레이상(금상)을 시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귀포고등학교 팀은 열심히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뽐내 좋은 경기력으로 전국에서 참가한 16개 팀 중 상위리그에 진출하여 경기력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서귀포고등학교 천지족구팀은 지난 9월 28일 제13회 교육감배 전도스포츠클럽대회 우승하기도 했다.


한편 서귀포고등학교 천지족구팀 주장 김재용 학생(2학년)은 “이번 전국대회 참가를 계기로 운동 기량뿐만 아니라 학업성취에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서귀포를 전국에 알릴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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