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돌연사 위험,이혜성,‘3월 중순 결혼 헤프닝?’,홍현희, 임신 가능성..떨어져..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20-02-14 1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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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돌연사 위험, 전현무가 '해피투게더4’의 새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에서 돌연사 위험을 경고 받아 주목받으면서, 여자친구 이혜성 아나운서와의 결혼에 대한 헤프닝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전현무는 이영자를 향해 "국수 좋아하시냐. 3월 중순쯤에"라고 말문을 열었고 이영자는 "벌써 결혼하냐"라며 받아쳐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오실 거예요?"라고 반문했고, 이영자는 "당연히 가야죠"라고 화답했다.
이에 MC들은 전현무, 이혜성의 결혼을 확신하며 축하송을 부르며, 흥을 동구었지만, 전현무는 "한남동 한사장님이 3월 중순에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전했다.
이야기를 들었던 이영자의 충격에 빠졌으며, 한남동 한사장님은 과거 '전참시'에서 이영자가 짝사랑을 고백했던 덮밥집 사장님으로 전현무 결혼 헤프닝은 일단락됐다.

 

한편 1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2020년 '해투4'의 새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특집 '건강한 바디디자인' 1탄으로 꾸며졌다. '아무튼 한 달'은 어떠한 목표를 위해 지속 가능한 습관 변화를 꾀하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다.
전현무 돌연사 위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 특집에는 정준하, 전현무, 조세호, 홍현희가 참여했다. 이번 특집에 전문가로 참여한 서울의대 최형진 의사 과학자와 김미림 섭식행동 분야 심리 전문가는 참여자들의 일상생활을 관찰해 문제를 진단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했다.
피실험자로 정준하, 전현무, 조세호, 홍현희가 참여해 체지방량 감소와 혈액 수치 개선을 통해 건강한 몸만들기에 나섰다.
전현무 돌연사 위험, 이날 짜게 먹는 홍현희, 빨리 먹는 전현무, 술자리가 잦은 조세호와 이 모든 문제를 다 가지고 있는 정준하까지. 누구나 한 가지씩은 가지고 있을 법한 문제점들이 제시되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출연진의 솔루션 진행 전 인바디와 혈액 수치가 공개됐다. 전문가들은 보통 다이어트 프로그램에서 강조하는 체중 대신 BMI(비만도 지수)와 체지방률, 혈액의 콜레스테롤에 주목했다. 이들은 전반적으로 체지방률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
최형진 교수는 혈관을 막는 나쁜 콜레스테롤의 위험을 강조하며 예비 엄마 홍현희에게는 임신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음을, 40대 전현무에게는 돌연사의 위험을 경고했다. 또한 조세호의 높은 알코올 의존도와 정준하의 당뇨 초기 진단을 짚으며 건강한 몸을 위한 지속 가능한 습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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