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족구클럽, 2020년 무사고 기원 시족식 개최

김경민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20-02-19 12: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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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인천시 남동구 족구협회 클럽들이 모여 2020년 한해의 무사고 경기를 기원하는 시족식을 개최했다.

 

 

투원족구클럽 시족식에 참석한 우제창 회장은 올해 한 해 동안 아무런 사고 없이 투원을 비롯해 관내클럽들이 아무 사고 없이 경기하고, 인천시 더 나아가서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손종옥 투원회장은 "시족식에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남동구 족구클럽이 전국대회를 제패 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는 클럽으로 거듭나겠다. 일요일 오전 인천시청 옆 중앙공원에서 족구를 사랑하는 시민은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자격부여 등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남동구족구협회는 분기별 교류전과 구청장배 족구대회를 통해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우수클럽을 선정하여 시 대회와 전국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회원들이 서로 부조하며 애경사까지 함께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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