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꽃잎 전라노출, 결혼, 남편,궁합,사주,직업,나이,재산,집안은?..‘엘리트?’

이초희 기자 | sib8ki1@naver.com | 입력 2019-10-10 12: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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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현이 결혼소식을 전해 주목받으면서, 세 살 연하 남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정현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열린 '두번할까요' 라운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첫 만남에 남편이 너무 떨고 긴장해서 귀여웠다. 아버님까지 내 팬이라 1집부터 내 CD가 다 있었다. 나를 이렇게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싶어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이정현 역시 "남편을 보자마자 결혼하고 싶었다"며 "그냥 믿음이 갔다. 아 이 사람이다, 편하게 배우 생활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보자마자 들었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사람들에게도 정말 고마운 것이, 제가 남편과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신 몇몇 분들이 있는데 '이정현 씨 아니세요?' 하면서도 다 손가락으로 '쉿' 하시면서 웃고 가시더라. 비밀을 지켜주셨다. 정말 매너가 좋으시다고 생각했다"라고 비밀 연애 당시를 회상하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배우 이정현은 16세 때 영화 '꽃잎'으로 데뷔했으며, 당시 전라노출연기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가수로는 1999년에 데뷔했다. 이정현의 1집에 수록된 ‘와’와 ‘바꿔’가 말 그대로 돌풍을 일으키면서 그녀는 순식간에 테크노 여전사로 명성을 얻게 됐다.
이정현의 나이는 올해로 39세다. 그녀는 3살 연하 의사 남편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이정현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영화는 예술이고 전라 노출은 그 예술의 한 장면이기 때문에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건 배우로서 당연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정현이 출연하는 '두번할까요?'는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 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분)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 분)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 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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