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원주시장배 전국 초청 족구 대회, 성황리 개최..

-초청 일반부 우승 ‘군포니즈원’,준우승 ‘서울고일’, 공동 3위 ‘라우섬유공’,‘위춘천지인’
-전국 최강부 최우수 선수 '이승민' 최우수 감독 '김재규 감독', 초청 일반부 최우수 선수 '박충일 선수
김명수 기자 | kkim4023@naver.com | 입력 2019-10-30 12: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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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명수 기자] 원주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제9회 원주시장배 전국 초청 족구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


제9회 원주시장배 전국 초청 족구 대회는 원주 환경체육단지 내 축구경기장에서 펼쳐졌으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족구 동호인과 내빈,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국내 족구동호인 클럽 100개팀 1000여명이 참가한 대회는 원주시족구협회가 주최하고 원주시족구협회, 강원도족구협회가 함께 주관했으며, 원주시, 원주시체육회가 후원했다.

 

▲ 제9회 원주시장배 전국 초청 족구 대회=이초희 기자

 

이날 원주시의회 신재섭 의장은 “청명한 가을하늘로 상쾌한 10월에 개최되는 제9회 원주시장배 전국 초청 족구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족구는 팀위크를 바탕으로 서로협력하며 팀 구성원들이 소속감과 자기역활에 대한 자각과 책임감을 갖게 하며,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우리사회를 만들어 갈수 있는데 큰역확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딱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시기 바라며, 스트레스도 함께날려버리고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시기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강원도족구협회 민경표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본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해서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외빈 여러분들게 깊은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제9회 원주시장배 전국 초청 족구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으며, 끝으로 “대회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원주족구협회 유종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원 여러분들게 감사를 드리며, 참가하신 선수단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 제9회 원주시장배 전국 초청 족구 대회=이초희 기자

 

이번 대회는 부별 전국 최강부에 등록된 팀을 제외한 일반부 경기를 비롯해 40대~60대와 여성부로 나뉘어 예선 리그전을 통한 본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최강부 우승은 ‘하남호크마’가 차지했으며, 준우승 ‘논산공고’, 공동 3위는 ‘이천시민족구단’과 ‘조이킥스포츠’가 차지했다.

전국 최강부 최우수 선수로는 이승민 선수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 감독상은 김재규 감독에게 돌아갔다.


초청 일반부 우승은 ‘군포니즈원’이 차지했으며,준우승 ‘서울고일’, 공동 3위는 ‘라우섬유공’과‘위춘천지인’이 차지했다.
초청 일반부 최우수 선수로는 박충일 선수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 감독상은 홍인교 감독에게 수여됐다.


한편 대회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전국 족구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더욱 빛나고, 족구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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