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법적 대응, 손예진 납치법은 누구?.. ‘총성의 정체는?’...‘사랑의 불시착’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20-01-15 12: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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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법적 대응을 시사해 주목받으면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 납치에 대한 것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8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1.3%, 최고 12.6%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할 만큼 화제가 되었다.
이날 리정혁(현빈)의 약혼녀 서단(서지혜 분)과 김정현은 서로의 이해관계를 위해 공조할 기미를 보이며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윤세리의 정체를 알아챈 서단은 국가에 신고하겠다는 강경한 의사를 보였지만, 자신을 회유하는 구승준의 말에 호기심을 보이며 네 남녀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8회 말미에는 윤세리가 위급한 상황 속 리정혁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별안간 사라진 그녀는 리정혁에게 전화를 걸어 “일정이 당겨져서 지금 (북한을)떠난다”라고 말했지만, 담담한 어조와는 달리 총을 겨눈 괴한들에게 둘러싸인 긴박한 상황이 나타나 놀라움을 안겼다.
윤세리는 리정혁에게 “사랑해요”라고 마음을 전하는 윤세리의 목소리와 동시에 총성이 울려 퍼지면서 납치와 총성 이후의 상황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현빈 법적 대응은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5일 “소속 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빈 법적 대응과 관련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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