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42세에 콜라병 몸매와 완벽 미모에 모두 뒤집어졌다.

김명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12: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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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레드빛 드레스 찰떡 소화.

섹시미 발산.

배우 오윤아가 42세라고 믿기지 않는 콜라병 몸매로 근황을 전해 이목이 집중됐다.

13일, 오윤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오윤아 sns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윤아는 강렬한 레드빛 드레스를 입고 섹시미를 드러낸 모습. 늘씬한 콜라병 몸매와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오윤아는 올해 42살로 이혼 후 15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발달장애인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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