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근황, 성접대?,임신설?,섹스 비디오까지?..‘충격증언 들어보니...’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12-06 1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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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이 임신설 헤프닝으로 주목받으면서 판빙빙의 섹스 비디오루머가 네티즌들에게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郭文貴)가 중국 왕치산 국가부주석과 판빙빙의 섹스 비디오를 찍었다고 주장해 루머가 확산되었다고 한다.

 

과거 대만 자유시보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郭文貴)는 헤이만 어드바이저스의 창업자 카일 베스와 인터뷰를 갖고 중국 왕치산 국가부주석과 판빙빙의 섹스 비디오를 봤다고 주장했다.
궈원구이는 지난해에도 왕치산 부주석과 판빙빙의 섹스 스캔들을 주장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루머로 알려졌다.
왕치산은 산둥 성 칭다오 시 출신이며, 산시 성 다퉁 시로 옮긴 뒤 그곳에서 성장하며 지식청년이 되었다.
한편 대만 자유시보 등 중화권 언론들이 베이징 공항에서 포착된 배가 나온 판빙빙을 지난 5일 보도하며 임신설이 불거졌고 이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에서 '판빙빙의 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최대 관심사가 되기도 했다.
이날 판빙빙은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영화 '355'의 후시 녹음을 위해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빙빙의 배가 화제가 되자 판빙빙의 사무실은 "모두 먹는 것의 재앙이다, 외국 음식은 열량이 높으니 열심히 일 하면서 자신의 식사량을 조절해주세요. 뚱보!"라고 글을 올리며 임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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