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미남 손지창 집, 어떻길래지금 난리?...'어마 어마'

김효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4 11: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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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불꽃미남' 2회에서는 원조 하이틴 스타 손지창이 출현했다.

데뷔 33년 차, 결혼 24년 차, 사업 21년 차 손지창은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 손지창이다. 이렇게 많은 카메라 앞에 서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손지창은 홀로 거주 중인 한국 집을 공개했다. 넓은 공간에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이 공개되자 MC들은 “오빠 부자네”라고 감탄했다.

드넓은 집에서 혼자 살고 있는 손지창은 "벌써 7년이 됐다. 7년 전에 미국을 가서 애들 키우고 올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미국 짐들 정리하고 그런 상황이다"라며 "혼자 사는 게 사실 익숙하지 않고 어색하다. 곧 미국에 있는 가족들도 들어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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