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딸 세은,백종원 연관검색 '전 부인과 이혼 아들'이라고?..진실은?..‘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20-02-14 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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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백종원의 막내딸 세은이 애교로 화제가 되는 가운데, 백종원이 과거 방송에 출연해 자신과 관련한 루머를 해명한 사실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들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백종원은 "재혼설 얘기는 꼭 해야 한다. 억울하다. 장사의 비법을 말하는 대신 변론의 기회를 줘야 한다"고 운을 뗐다.

 

백종원은 이어 "나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소유진과 재혼', '백종원 전 부인과 이혼 아들'이라고 뜬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일로 소유진 씨의 아버님이 호적등본을 보여달라고까지 했다. 그래서 가족관계증명서를 드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또 "소유진 씨와 저 둘 다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이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13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 김동준이 출연, 이날 백종원은 집에서 딸들을 위해 밤죽을 만들었다.
백종원은 둘째 딸 서현과 셋째 딸 세은이 오자 "잘 잤어? 아빠 뽀뽀"라며 다정하게 말했다. 눈꼽도 떼주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첫 시식자는 막내 세은이었다. 뜨거운 죽을 입으로 불어 식혀 세은에게 줬다. 세은이는 맛있다고 했고, 백종원은 "누구 닮아서 이렇게 예뻐? 누구 닮았어?"라고 물었다. 세은인 "아빠"라고 답해 백종원을 흐뭇하게 했다.
하지만 아빠가 좋냐, 엄마가 좋냐는 물음에는 엄마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아 그래"라며 실망하면서 다시 "이거 누가 만들었지? 누가 더 좋아?"라고 물었다. 세은인 눈치껏 아빠라고 말해 귀여움을 자랑했다. 세은은 우유까지 먹었다. 백종원은 "너 데리고 먹방을 찍어야겠다"라며 놀라워했다. 우유, 유산균 요구르트, 밤죽 중에서는 밤죽이 가장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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