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체전에서 익산 족구 우승 쾌거

김경민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9-05-17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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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족구협회(회장 왕경배)는 “전라북도 체육회 주최, 고창군체육회와 전북종목단체 주관으로 제56회 전북도민체전 족구부문에서 익산시 최초로 익산시 도민대표로 우승을 거두었다.”라고 밝혔다.

 

 

이 날 ‘한반도 첫 수도 고창에서 웅비하는 천년 전북!’대회 구호를 힘껏 외치면서 지난 11일부터 12일 양일간 예선 풀 리그전 및 본선 토너먼트 경기를 치열하게 치룬 결과, 익산시 우승, 부안군 준우승, 전주시 3위 성적의 영예를 거두면서 익산 도민대표로서의 자부심과 자존심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는 쾌거를 거머쥐었다.

 

이 경기에 참여 및 관람자는 14개 시.군 200여명 선수와 임원, 도민 및 지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지면서 1박 2일간 치열하고 공정한 경기를 해 우승을 거둔 뒤 상장, 트로피 및 상품 등을 영광스럽게 수여받았다.

 

한편, 왕경배 익산시족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모두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함께 즐겁고 화합을 다지는 1박 2일간 축제의 장이 된 것 같으며 전북도민체전 참가한 이래 최초로 익산시 도민대표로 참가해서 우승을 한 것은 익산시장과 익산시민들의 성원과 뜨거운 응원의 결과라고 생각하고 심히 감사드린다.”고 했고 또 “향후 익산시족구협회와 동우회 등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토대가 되었고 더 큰 대회에 참가해 익산시족구협회의 잠재력을 드높일 수 있도록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 등의 더 많은 관심, 지원 및 성원 등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익산시족구협회는 익산시장배, 천만송이국화축제배 및 익산시장배 등을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생활체육인 족구운동 저변확산을 위한 많은 대회유치 활동 및 다양한 홍보활동 등을 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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