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스몰웨딩,전교1등,19금 베드신..노출영화 상의는 탈의까지..‘아찔’

이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5 10: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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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스몰웨딩으로 주목받으면서, 과거 영화 베드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소율은 HOT 공식 팬클럽 출신이었음을 밝히며 "HOT 콘서트에 가고 싶었는데 엄마가 수학신소율은 지난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전교 1등 받으면 보내준다고 하셔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 수학은 전교 1등을 했었다"라고 말해 주목을 받기도했다.
신소율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베드신을 이왕 할 거면 최대한 야하고 화끈하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영화 '나의 PS 파트너' 속 베드신에 대해 "이왕 찍기로 계약을 했으니까"라며 "그리고 연기자인데 숨어서 '못하겠어요' 이러는 것보다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해야겠다"고 말했다.
영화 속에서 신소율은 배우 지성과 과감한 베드신을 선보였다. 상의는 탈의한 채 청바지 하나만 입고 지성의 무릎 위에서 "기타 대신 나를 연주해봐"라며 지성을 유혹했다.
한편 신소율 스몰웨딩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신소율·김지철 부부의 결혼식 당일의 현장이 그려졌다.
신소율 스몰웨딩, 두 사람이 준비한 셀프 결혼식은 대관료 30만원, 꽃장식 30만원, 웨딩케이크 9만원, 의상 대여 18만원 등 총액 8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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