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성형전후,부작용으로 자살까지?. 속상한 이야기 우울증 고백..‘안타까워’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7-31 10: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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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진영이 주목받으면서, 과거 성형부작용으로 극단적인 생각했었다고 고백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배우 곽진영이 출연해 과거 성형부작용 때문에 힘겨웠던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날 곽진영은 과거 성형수술 당시 눈을 뜨고 감는 등 일상생활에도 지장있을 만큼 눈 부위가 잘못돼 공백기를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곽진영은 "사람도 못만나게 되고 우울증도 겹쳐 죽으려고도 했었다" "옛날 귀여웠던 종말이로 돌아갈 수 없었다"는 심경을 밝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곽진영은 "인터뷰는 자신이 직접 요청한 것"이라고 밝히며 "이날 인터뷰를 통해 자신과 관련된 성형부작용설에 종지부를 찍었으면 좋겠다"는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곽진영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성형 수술 이후 찾아온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곽진영은 "성형이란 아픔을 겪고 난 후부터는 사람을 안 만났다"며 "수술이 꼬리표처럼 10년 가까이 따라다녀서 정말 힘들다. 뭘해도 겁이 나더라. 잘 못 한건 안다"면서 "이제는 극복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후로도 댓글이 이어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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