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어영 기자,화려한 프로필?특종전문?,나이,학력?,집안은?...‘어마어마?’..윤석열 윤중천,김현정의 뉴스쇼..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10-11 1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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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어영기자는 한계레신문 기자로 알려져있으며, 하어영 기자의 프로필등에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하어영 기자가 쓴 저서에는 "2005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나 전공일 뿐, 안다고 말할 수 없다. 기자이지만 글을 잘 쓴다고 할 수 없는 것과 비슷한 이유로.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한겨레21부, 정치부, 탐사보도팀을 거쳤다. 부산저축은행 특혜인출 사건,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 개입 사건, 선관위 디도스 사건, 비선실세 인사개입 의혹 등을 특종으로 냈다. 운이 좋다는 말을 들었고, 그렇게 생각한다.

 

《끝까지 물어주마》, 《은밀한 호황》, 《봉인된 천안함의 진실》을 공저했다."라고 되어 있다고 한다.
한편, 한계레21은 '김 전 차관 사건 재수사 과정에 대해 잘 아는 3명 이상의 핵심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이 2013년 검찰·경찰 수사기록에 포함된 윤씨 전화번호부, 압수된 명함, 다이어리 등을 재검토하면서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대검찰청은 "완전한 허위사실"이라며 보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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