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여자친구 알토란 작가 고은정사진?나이,집안,...‘미모와 지성으로 유명..’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11-07 10:27:4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김승현이 여자친구 '알토란' 작가 고은정에 직진 고백을 한 에피소드를 밝혀 네티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까지 김승현 여자친구는 '알토란 작가'로 알려져있다. 알토란은 MBN예능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선보이는 집밥 비법 프로그램이다.

 

알토란 작가는 총 4명으로 고은정, 장정윤, 손효진, 박혜인이 있다. 특히 고은정 작가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인물로 유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라디오스타'에서 김승현은 “이 친구가 눈물을 흘리더라"면서 "자기에게 관심이 너무 많이 가다 보니까 그랬다”고 말했다.
그는 "그 친구가 원래는 남자친구가 있었다. 그런데 헤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이 때다 싶었다"라고 열애 당시를 언급했다.
김승현은 "같이 사적으로 술자리를 가졌다. 프로그램이 나아갈 방향, 섭외를 이렇게 해야 된다. 일을 핑계 삼아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또한 "술을 마시다 보니 서로 블랙아웃이 왔다. 둘 다 집에 잘 들어갔다. 서로 기억이 안 나서 불안했다"며 "그때 제가 이 순간이다 싶었다. 그래서 '기억 안 나느냐 6월 1일부터 정식으로 만나기로 했잖아요'라고 했다"고 고백 일화를 전했다.
한편, 김승현과 고은정 작가는 내년 1월 결혼한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족구 in

+

해외족구

+

족구정보

+

많이본 기사

종합뉴스

+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