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윤중천,동거녀?,재혼,김학의,성접대 동영상?,연예인?여배우는?...‘충격’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10-11 10: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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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동영상으로 화제가 되었던 윤중천씨 별장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접대를 받았다보도가 전해져 논란이 되고있으며, 이에 검찰은 허위보도라고 전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김학의관련 동영상논란은 한 두 번이 아니며, 과거 2013년 강원도 양평의 한 별장에서 '성접대 동영상 유출'사건으로 김학의 법무차관 등 144명의 고위공직자들이 소환되어 화제가 됐었다고 한다.
당시 수사결과 김학의 전 법무차관은 무혐의를 받고 변호사 생활을 하게 됐다고 한다.
과거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별장 성접대 의혹에 대한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방송에서는 과거 2008년~2012년 건설업자 윤모씨가 원주의 호화별장에서 성접대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2012년 11월 여성사업가 권모씨와 여성C씨가 윤씨를 강간 공갈혐의로 고소하면서 사건이 떠오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사건을 조사하던 도중, 동영상을 경찰이 발견하였으며, 김학의 전 법무차관으로 의심되는 남성이 등장하며 2013년 우리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한다.
결국 김학의 전법무차관은 물의를 일으킨 죄로, 법무차관에서 사퇴했다.
하지만 동영상등 별장관사건과 연예인들은 전혀 상관이 없으며, 무명 여배우 이름이 비슷하단 이유로 오해를 받았다고 한다.
한편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 윤중천씨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진술이 나왔으나 검찰이 조사 없이 사건을 덮었다는 취지로 주간지 한겨레21이 11일 보도했다.
김 전 차관 사건 재수사를 맡은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대구지검장)은 이 보고서 등 자료를 넘겨받았으나 사실확인 노력을 하지 않은 채 재수사를 매듭지었다고 한겨레 21은 주장했다.
이에 대검찰청은 "완전한 허위사실"이라며 보도에 에대 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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