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유경아 이혼?,결혼실패이유?.전남편,직업,보디빌딩?,집안?..‘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12-04 09: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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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유경아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불타는청춘 유경아는 올해 나이 47세로 1985년 어린 나이에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해 유명세를 탔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연예계 데뷔, 1991년 '맥랑시대' 출연 이후 돌연 은퇴했다.
불타는청춘 유경아유경아는 현재 생활스포츠지도자 2급(보디빌딩) 자격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동안 외모를 뽐내며 지금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불타는청춘 유경아는 과거 KBS '여유만만'에서 자신의 결혼과 이혼 사실을 이야기해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유경아의 남편과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유경아는 "한 남자의 사랑만 받고 그냥 평범한 가정주부가 되고 싶은 마음에 연기자 일을 그만두자는 생각도 있었다"며 "정말 팔자가 있는 것인지 한 번 결혼에 실패했다"고 이야기했다.
유경아는 "이혼에 대한 아픔은 그 당사자만이 알 것이다"라며 "사실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들도 있다. 아이가 아직 아혼이라는 단어를 모른다. 엄마와 아빠가 따로 사니 짐작은 하겠지만 아직은 조심스럽다"라고 토로했다.
유경아는 지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해 중년 여배우의 저력을 보여주며 크게 활약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남 서천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경아가 새 친구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유경아는 1980년대 방송된 ‘호랑이 선생님’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아역배우 출신 원조 하이틴 스타. 각종 드라마의 아역 출연과 광고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오랜 공백기를 끝내고 SBS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최민용, 구본승, 조하나는 갈대밭으로 새 친구를 마중 나갔다. 유경아를 먼저 알아본 구본승은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동갑내기라는 두 사람은 금방 말을 놓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유경아 역시 “구본승 노래를 듣고 자란 세대다”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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