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지안(이은희)남편,결혼,이혼이유?,에로배우,성폭행?..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8-14 09: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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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49)의 여동생인 이지안(42)이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주목받으면서 과거 그녀의 이혼사유가 네티즌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재조명 되고 있다.
이지안은 13일 방송한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서 ‘아역배우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인 “가루지기”라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

 

이지안은 '이병헌의 동생'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2년 한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16년 이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안은 “저는 애로배우 출신”이라며 ‘가루지기’ 주인공인 변강쇠, 옹녀 중 옹녀 아역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서구적인 외모의 이지안은 “당시 성인 옹녀 역할을 맡은 배우님도 완전 서구적으로 생기셨다”며 “배우 김문희 씨”라고 말했다.
이어 ‘왜 이 영화가 기억에 남느냐’는 질문에 이지안은 “되게 웃긴 게 영화에서 제가 밭만 지나가면 길게 생긴 야채들이 다 떨어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지안은 “당시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엄마, 왜 내가 지나가면 고추가 떨어지고, 오이가 떨어지고, 가지가 떨어져?’라고 물었다. 그러자 엄마가 ‘음’하면서 고개를 돌렸다”고 덧붙였다. 이지안은 “시사회에도 갔다”며 “신선한 충격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안은 어머니와 함께 올 여름에 강원도 정동진에서 펜션을 운영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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