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재혼,전 부인 조수인? 사진?,이혼 진짜 이유?,나이,집안?...‘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20-01-23 09: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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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이혼 5년만에 재혼 소식을 전해주목받으면서, 과거 전부인과 이혼 사유등이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재조명됐다.
과거 2012년 류시원은 결혼 1년반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고 보도됐다. 전 부인 조수인씨가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2015년 1월 21일 정식으로 이혼했으며, 당시 매체의 보도가 쏟아지면서 두사람의 이혼사유, 이유등이 많은 관심을 끌기도 했다고 한다.

 

한편 22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류시원이 오는 2월 중순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예비신부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다. 류시원과는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고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된다며 "결혼식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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