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팡, 뒷광고 논란?,쯔양,몸매,은퇴?,어마어마한 수입 공개 재조명..’얼마길래 난리?‘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6 09: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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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들의 뒷광고 논란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인기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수입을 공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쯔양은 과거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해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쯔양은 수입에 관한 물음에 "구독자가 많다고 돈을 많이 벌지 않는다"며 "오히려 지금보다 6개월 전에 더 많이 벌었다. 핵심은 조회 수라서 조회수가 안 나오면 못 번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 많이 벌었을 때는 한 달에 4000만~8000만 원까지 벌었다. 그 정도까지 나오려면 한 달에 조회수 100만 이상인 영상이 계속 나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쯔양은 2020년 계획으로 "더 욕심내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고, 시청자분들도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광고비를 받았음에도 마치 광고비를 받지 않은 것처럼 영상을 구성하고, 해당 영상에도 이 사실을 표기하지 않은 것)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인기 BJ 양팡이 뒷광고 논란에 2차 사과문을 공개했으며, 쯔양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유튜브 방송을 끝마치도록 하겠다'는 영상을 올려 앞으로 더 이상 방송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쯔양은 최근 불거진 뒷광고(광고비를 받았음에도 마치 광고비를 받지 않은 것처럼 영상을 구성하고, 해당 영상에도 이 사실을 표기하지 않은 것)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쯔양은 "방송 초반 몇 개의 영상에 광고 표기를 하지 않았다. 이는 명백하게 잘못된 바이며 사과드린다"면서도 "초반 몇 개의 영상을 제외하고 뒷광고를 절대 한 적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9월 1일 법안이 변경되기 전 추천 보증 등에 관한 표시 광고 심사 지침에 따라 영상 더 보기란 가장 상단에 표기하였고 논란이 일어난 후 영상 수정, 의심이 되고 있는 필라, 주스, 지프, 욕지도 등에 대해 어떠한 보상도 받은 적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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